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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 예판 돌입…최저가 LGU+ 68만 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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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16. 08. 06. 10:46

이통3사 공시지원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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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7을 예약 판매 중인 KT 대리점/사진=박지은 기자 @Ji00516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9일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지원금을 공시했다. 10만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가장 많은 공시지원금을 제시한 이동통신사는 LG유플러스로 68만원대에 갤럭시노트7을 구매할 수 있다.

6일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노트7의 예약가입 시작과 동시에 공시지원금을 공개했다. 갤럭시노트7의 국내 출고가는 98만8900원이다. 제품의 용량은 64GB다.

SK텔레콤에서 10만원대에 요금제에 가입하면 70만3700원에 갤럭시노트7을 구매할 수 있다. KT는 70만4900원, LG유플러스는 68만5300원이다.

선택약정제도로 갤럭시노트7을 구매하면 3만원대 요금제에서 2년간 16만원대, 6만원대 요금제에선 32만원대, 10만원대 요금제에선 53만원대의 통신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동통신 3사는 갤럭시노트7를 사전구매하고 23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삼성전자의 스마트밴드 ‘기어핏2’를 증정한다. 다음달까지 신규 개통한 고객에게는 액정 파손 시 1회에 한해 교체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삼성페이 이벤트몰 10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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