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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하우스는 외출 후 집에 홀로 남겨진 펫에게 주인의 사진과 목소리가 담긴 메시지를 TV로 전송해주는 서비스다. 펫 전용 콘텐츠 약 5000여편도 제공해 외로움을 덜어준다.
이 서비스는 유료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셋톱박스 종류에 관계없이 채널번호 702번에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올레 tv는 연내 왈 하우스에 사물 인터넷(IoT)와 T2O(TV와 오프라인 연계)모델을 결합해 국내 최대 규모의 펫 케어 포털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홈 모니터링 기능인 ‘왈캠’을 통해 집에 홀로 있는 펫을 스마트 폰으로 실시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VOD 시청 중 방송에 나온 반려동물 용품을 스마트 폰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사료·간식·장난감 등 펫 맞춤형 관련 용품을 담은 ‘왈박스’를 매월 배달해주는 구독형 서비스도 검토 중이다.
유희관 KT미디어사업본부 상무는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펫 관련 IT서비스들 중에서 왈 하우스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사진2] KT 올레 tv 왈하우스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9m/04d/2016090401000335000017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