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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지난 2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윤혜령씨와 어머니의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한 홈 사물인터넷(IoT) 영상을 시작으로, ‘아버지의 버스’, ‘1원이 만든 작은 기적들’, ‘엄마의 수업’과 ‘U+패밀리샵’ 등 일반 고객들이 일상 생활에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상품을 활용하는 이야기를 담아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유명 연예인이나 자극적인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일반인의 리얼스토리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바이럴 영상의 평균 시청 시간도 눈에 띈다. 5초면 스킵(skip)이 가능한 광고 영상이지만 시청자들이 최대 2분, 평균적으로는 1분 33초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전략팀장은 “리얼스토리 광고 영상은 기업이 광고 목적으로 만든 영상이더라도 콘텐츠만 훌륭하다면 시청자들도 영상을 건너뛰지 않고 끝까지 시청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소재로 상품과 서비스를 녹여낸 광고를 통해 고객들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얼스토리 광고 영상은 LG유플러스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