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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소멸의 현장 사진으로 말하다‘ 소재로 전시된 사진은 창리 선돌, 왕산리 고인돌, 법륜사 3층석탑, 심곡서원, 용인항교, 무학대사 조성 백년암, 정옹주 묘, 현오국사 탑비, 골배마실 천주교 성지, 공세리오층석탑 등 국보급 보물부터 모두 80여점의 사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 전시회는 사단법인 용인전승문화연구원 주관, 용인시·용인시의회·용인시문화재단 후원으로 10일까지 전시된다.
시민 A모씨는 “용인시에 이렇게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는지 미처 몰랐다”며 “사진전을 통해 용인시 문화재를 만나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