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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11회 임시회 일정 확정…20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름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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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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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신민석)는 6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11회 임시회를 오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용인시 지방자치 시민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생활임금 조례안, 용인시 중·장년층 생애 재설계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안, (재)용인문화재단 정관 변경 동의안, 용인시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종전부동산(구 경찰대학·법무연수원) 주요시설 관리·사용권한 이양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동의안을 상정했다.

또한 2016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16년도 제2회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등 조례안 20건, 동의안 6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건, 세입·세출 예산안 3건을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

한편, 제211회 임시회는 20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29일까지 각 상임위와 예결위에서 조례안 및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지고, 10월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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