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찬민 용인시장, 서경배 아모레회장과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 협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101000613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12. 07: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모레퍼시픽 도시첨단예정구역
아모레퍼시픽 도시첨단예정구역/제공=용인시청
경기 용인시는 정찬민 시장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방문해 서경배 회장과 투자 및 아모레퍼시픽이 추진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사업에 대해 협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용인시는 과감한 규제개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등 투자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 있다”며 “아모레퍼시픽의 산단조성을 위한 투자에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경배 회장은 이에 대해 “기업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하는 용인시의 행정에 믿음이 간다”며 “투자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7월 시에 기흥구 보라동에 있는 기술연구원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키로 하고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에 따라 시는 아모레퍼시픽의 사업계획을 검토한 뒤 경기도에 산업단지 물량배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물량배정을 받으면 내년쯤 국토부 승인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