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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추석맞이 복지시설 안전점검 및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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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9. 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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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물품전달식
제공=용인소방서
경기 용인소방서는 지난 9일 추석연휴를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성심원·요한의집을 방문 안전컨설팅과 함께 사랑의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용인시 소방공무원 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직원 20명이 ‘따뜻하고 안전한 추석’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물품 전달을 했다. 또한 어린이와 장애인이 이용하는 시설에 안전을 위한 소방설비 점검, 화재 경보기 테스트 등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용인소방서는 분기별 모금을 통해 관내 장애인 및 노인요양시설에 위문금 전달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 배부와 설치를 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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