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경찰서, 추석 맞아 다문화 가정에 위문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91201000660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9. 12. 09: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창녕서, 추석절 어려운 다문화가정 위문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8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한 다문화 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창녕서는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2명의 자녀를 키우며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고 있는 베트남 이주여성인 A(32)씨의 사연을 전해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위문금을 전달받은 A씨는 “우리보다 어렵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우리 가정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했다.

조성환 서장은 “자칫 소외되어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가족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