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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행복을 불러오는 소통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친구 등 관계를 회복하고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현명한 소통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며, 용인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김 소장은 ‘화성에서 온 아빠, 금성에서 온 엄마, 안드로메다 아이’, ‘부부강국 코리아’ 등 소통을 주제로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그는 KBS의 ‘여유만만’, ‘아침마당’ 등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간관계에 조언을 하는 등 소통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7인7색의 강연인 레인보우 아카데미 10월 특강은 ‘고구려’의 저자 김진명 작가가, 11월은 시골의사 박경철씨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