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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인성·배려·존중의 태교를 기반으로한 가족 참여형 축제를 지향하는 ‘용인패밀리페스티벌’에서 용인의 대표 먹거리중 하나인 ‘백암순대’가 순대 길이 분야 기네스 기록에 시민들이 도전해 180여미터 순대를 만들었다.
관내 백암순대 제조업체에서 약 200m 길이의 순대 껍질과 야채 등 순대 속 재료, 양념 등을 준비하고 200여명의 시민들이 직접 손으로 야채와 양념들을 껍질에 채웠다.
현재 세계 세계 최장기록 순대로 기네스 북에 오른 것은 스페인의 175m이다. 시는 세계기네스 북(영국) 심사기준에 맞추어 행사를 준비했고 심사를 받기 위해 신청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