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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에서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으로 이루어진 밀성제일고는 장애학생인권보호동아리 ‘함께걸음부’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특별상(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슬로건 공모에 총 1231명이 참가했다.
밀성제일고 특수학급(학습도움반)은 올해 처음 생긴 신설학급이지만, 통합교육의 활성화와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애학생 인권보호 동아리 ‘함께 걸음부’운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확산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소통하고, 함께 걸어가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