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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16 자랑스런 농식품기업賞’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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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16. 11. 0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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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우대일 농업회사법인 대영농원(주) 대표이사 , 장재중 대한에프에스(주) 대표이사, 한성권 농업회사법인 (주)산들촌 본부장, 이경섭 NH농협은행 은행장, 오덕근 (주)서울에프엔비 대표이사, 하진태 (주)우리마트 대표이사, 김형수 우일산업(주)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3일 서울 중구 통일로 본사에서 ‘2016 자랑스런 농식품기업賞’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시상식에는 경북 경산의 가금류 가공 전문업체인 (주)계림물산을 비롯해 10개 기업 대표가 수상자로 참석했다.

‘자랑스런 농식품기업상’ 선정은 NH농협은행과 거래 중인 전국의 농식품기업 중에서 기업 경영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장잠재력 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주거래영업점의 추천, 해당 영업본부 검증 및 본부 심사를 거쳐서 이뤄진다.

이날 시상식 행사 직후에는 농협하나로유통 본사 7층 고객상담실에서 농협하나로유통 입점을 희망하는 수상 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어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는 농협하나로유통 신규 입점 절차, 입점을 위한 준비 사항 등과 관련하여 품목별 담당 바이어와의 자유로운 질의응답형식으로 진행됐다.

이경섭 행장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 DNA를 바탕으로 농식품기업과의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농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의 농식품기업여신 규모는 10월 말 잔액기준 17조원을 돌파해 전년 말 대비 2조원 이상 확대되는 등 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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