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경찰서를 비롯해, 진해구청·창원소방본부·진해기지사령부·진해보건소에서 총 52명, 차량 15대가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창원터널 차량화재 사고와 같이 터널내 빈발하게 발생하는 대형사고에 대비, 각 기관별 명확한 임무분담과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 실제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 및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모의 훈련이다.
구체적인 터널내부 5중추돌 상황을 설정해 112신고부터 안민터널 주변 교통통제 및 경찰·소방·군·보건이 합동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하는 장면까지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지난 9일부터 창원전역 VMS전광판(52개소)·TVN교통방송·플래카드 게첩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훈련으로 인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사전 홍보를 강화하여 훈련시 교통정체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