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0일부터 10월 27일 사이 용인시 처인구 소재 대형놀이공원 주차장에서 7차례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고가 명품가방 및 골프채 등을 절취했다. 경찰은 인터넷 중고장터에서 자신이 도난당한 골프채가 거래된다는 피해자의 제보를 받아 인터넷 직거래 장터 판매경로를 추적 수사해 피의자를 검거했다.
A씨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발생한 부채를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각지대가 많은 대형놀이공원 주차장 차량을 범행대상으로 선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