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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질문에 나선 시의원들은 “사람들의 용인, 청렴용인, 젊은 용인, 태교도시 용인, 여성특별시 용인, 엄마특별시 용인 등 용인지역 곳곳에 뜻 모를 구호를 도배했다”며 “슬로건만 있고 알맹이는 없는 속빈 강정에 불과한 정책”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시정답변은 내달 6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이뤄진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용인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 운영 조례안, 용인시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지원민방위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용인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재)용인시 자원봉사센터 출연계획 동의안,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정관 변경 동의안 등 조례안 25건, 동의안 21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6건, 규칙안 1건 등 총 53건이 상정되어 상임위원회 심사 결과대로 가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