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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창녕군지회에 따르면 지구촌 공동체 가꾸기를 위한 세계화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얀마 현지를 방문해 새마을운동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했다.
황규태 지회장을 비롯한 이사, 회원단체장 및 읍면회장 17명은 미얀마 양곤주 딴린구 세론지마을과 버옛마을 2개마을을 방문하여 내빈과 현지 마을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안길포장 준공식 행사를 가졌다.
준공된 진입로 포장사업은 세론지마을과 버옛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새마을운동창녕군지회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마을주민들이 참여하여 노력봉사로 마을안길 시멘트 포장사업을 완공했다.
또 한국에서 준비한 크레파스 250다스, 연필 250다스, 생활용품을 주민과 학생들에게 직접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회 관계자는 “새마을운동 전파를 통한 저개발 국가의 발전을 선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건설에 일조하고자 지속적으로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