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은 2015년부터 예술가를 꿈꾸는 용인 거주 고등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6명의 학생에게 수강료, 재료비 등을 지원했다.
지원금은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NH농협 용인시지부와 올해 신규로 후원하는 용인상공회의소 경영인아카데미 총동문회의 후원금과 용인문화재단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은 우수리기금 등으로 조성되며, 특히 올해는 ‘용인 더위 페스티벌’ 예술인 경매를 통해 마련된 낙찰금도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후원자를 지속 발굴 및 유지하여 문화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내년에도 ‘꿈드림’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용인지역 청소년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