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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신규 개인택시 25명에 면허증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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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12. 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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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까지 매년 24대씩 증차
용인시 신규개인택시
제공=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지난 7월 경기도로부터 97대 증차를 확정 받은 개인택시에 대해 지난 26일 시청 비전홀에서 신규 25명에게 면허증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면허를 발급받은 사람은 택시운전 경력자 19명, 버스운전 경력자 2명, 전세버스·화물자동차 등 기타 사업용 차량 운전경력자 2명, 군·관용차량 운전경력자 1명, 국가유공자·장애인·여성이 1명 등이다.

이들은 지난 10월 신청자 접수를 받아 무사고 횟수, 운전경력 등을 반영해 지난달 30일 최종 선정됐다. 시는 올해 25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24대씩 증차할 계획이다. 수여식에서는 택시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친절 마인드 교육도 진행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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