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는 올해 민간투자비 원금 95억원과 이자 120억원을 포함 210억원을 상환한다. 시는 고금리에 따른 재정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금리인하를 추진한 결과 지난 9일 1.4% 인하된 3.57%로 PIMAC(기획재정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심사를 통과했다.
용인경전철의 올해 운영비는 300억원이며 운임수익 80억원을 뺀 230억원은 시가 부담해야 한다. 올해 경전철 이용객이 1일 평균 2만7000명에 불과해 매년 운영비 보전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올해 용인시의 경전철 운영 금액은 45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