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세월호 찾은 문재인 후보, 노란리본 달며 “미수습자 가족품에 돌아오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06010004118

글자크기

닫기

정채웅 기자

승인 : 2017. 04. 06. 16: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170406_14581589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6일 반잠수선에 실린 세월호가 접안해 있는 전남 목포신항만을 방문,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난 후 철책에 노란 리본을 달고 있다.

문 후보는 “미수습자분들이 하루빨리 가족 품에 돌아가길 바란다”며 “세월호 진상규명이 이뤄져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채웅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