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밀양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처리장 내 유휴 장소(면적 1628㎡)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지난 14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으로 연간 42만㎾h 에너지를 생산해 가축분뇨처리장에 사용하게 된다. 태양광에너지를 사용함에 따라 연간 186 TOE가 감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석 밀양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으로 연간 5000만원 상당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환경의 중요성을 감안 친환경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