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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군에 따르면 읍·면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찾아가는 노래교실’을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양성·운영함으로써 어르신의 노후생활에 활력을 주고 건강한 여가문화 증진에 기여하고자 개설했다.
군은 이재화 강사를 초청해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여성문화회관에서 11회 운영하며 수료 후 경로당 등에 노래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신청해 들을 수 있다.
박노욱 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증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노래 강사분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