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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에 따르면 관내 주요도로인 군도, 농어촌도로 481.7km의 포장 파손 및 변형(포트홀, 노면요철 등), 배수로, 안전시설물, 도로표지판, 불법점용 시설물 등을 일제히 정비한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도로변 먼지 발생의 주된 원인인 도로변 퇴적토, 제설용 모래 등을 중점 정비해 ‘청정 청송’이미지 제고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한다.
박광모 군 안전재난건설과장은 “도로점검과 정비에 철저를 기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청송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