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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봉화읍 도촌리 공사현장에서 지난 26일 도촌재난위험교량 개체공사에 대해 지역주민과 공사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촌재난위험 교량 개체공사는 총공사비 50억을 투입해 재난위험 교량 1개소 개체 및 도로 확포장 550m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군은 공사착공 설명회를 통해 공사현황에 대한 설명과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양해와 협조를 구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허정일 군 안전건설과장은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사를 진행 할 계획이며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교통 편익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