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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에 따르면 대학생아르바이트사업 참여자와 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통해 지난달 2일부터 실시한 대학생아르바이트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청년과 실무자인 입장에서 느낀 지역의 강점과 약점, 청년정책에 대한 지역청년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했다..
또한 각 사업부서와 복지센터 등에서 다양한 실무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하는 동안 느꼈던 다양한 경험과 불편사항에 대한 실제적인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의 상반기 대학생아르바이트사업은 청년일자리 정책 중 하나로 현재 각 읍·면사무소,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센터 및 조문국박물관 등 14개의 부서에 22명의 대학생들이 근무 중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현재의 대학생들, 청년들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적극적인 태도와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가길 바란다”며 “대학생들과의 이번 간담회가 의성의 미래를 다지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청년정책을 펼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