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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223회 임시회 개회…흥덕역 신설 동의안 심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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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3. 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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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용인시의회 제223회 임시회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회기에는 시민들로부터 찬반양론이 팽팽한 흥덕역 신설 동의안 심의 여부의 귀추가 주목된다.

용인시의회는 특정지역을 위한 과도한 예산 투입논란이 제기된 ‘흥덕역 신설에 대한 동의안’에 대해 통과 마감시점인 3월까지 심사숙고키로 한바 있다. 도시건설위는 집행부에 국·도비 등 예산확보 방안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제출을 요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과 ‘석면안전관리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 민간위탁 동의안 2건, ‘2025 용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등 의견제시 2건을 처리하게 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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