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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군에 따르면 경북농민사관학교 수산가공 융복합 제2기 과정은 지난 14일 개강해 지역 농어입인 22명을 대상으로 올해 8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된다.
영덕로하스 수산식품지원센터는 수산가공 융복합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역 육상·해상소재의 개발과 응용, 융복합 제품의 디자인 개발과 사례소개, 융복합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판로개척 등에 대한 강의를 한다.
정제훈 군 해양환경담당은 “지난해 제1기 과정에 이어 올해 개설된 수산가공 융복합 제2기 과정이 우리지역에 맞는 융복합 식품 개발과 전문 농어업인의 육성으로 이어져 농어민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