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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특집]기업들의 따뜻한 움직임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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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3.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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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리 경제는 혼란의 중심에 서있다. 가장 큰 문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다. 세계 1, 2위 경제 대국이자 우리나라 최대 무역 상대국인 미국과 중국 간 무역 전쟁이 발발하면서 한국의 대중 수출액의 20%, 전체 수출액의 5%가 타격받을 것이라는 불안한 관측도 나온다.

향후 우리경제를 낙관할 수 없는 이유다. 더욱이 연초부터 시작된 물가 상승 러시로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

다행히도 우리 기업들은 다양한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 건전한 조직 문화 확립 등을 앞세워 우리 사회·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인성교육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다른 기업들은 고객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매진 중이다. 대다수 기업들은 우리 경제를 위해 지금도 신성장동력 개발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기업들의 이 같은 모습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들의 활약상을 들여다보았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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