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우리경제를 낙관할 수 없는 이유다. 더욱이 연초부터 시작된 물가 상승 러시로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팍팍해지고 있다.
다행히도 우리 기업들은 다양한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 건전한 조직 문화 확립 등을 앞세워 우리 사회·경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인성교육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 다른 기업들은 고객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매진 중이다. 대다수 기업들은 우리 경제를 위해 지금도 신성장동력 개발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기업들의 이 같은 모습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들의 활약상을 들여다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