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는 의사결정을 하기 마련이지만 일부 기업들은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과감한 ‘역발상 경영’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다.
물론 역발상 경영은 우리가 알고 있던 전략을 완전히 뒤집는 만큼 어느 정도의 위험성을 동반한다. 하지만 잘 활용할 경우 남들보다 두 세 걸음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특히 독창성을 극대화 시킬 경우 기업의 체질변화는 물론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아시아투데이는 적극적인 투자·연구개발·인재채용 등을 통해 역발상 경영에 나서는 기업들의 도전정신을 조명해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