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8회 모하(慕何) 실학논문상에 김보성 씨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5010012760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6. 25. 14: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8회 모하실학논문상 사진자료
재단법인 실시학사(이사장 이정성)는 8회 모하실학논문상 수상자로 김보성(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씨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단법인 실시학사는 고 이헌조 전 LG전자 회장이 사재 80억원을 출연해 실학사상의 계승발전을 위한 학술연구 및 지원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모하실학논문상은 실학연구 분야의 신진학자를 격려하기 위해 최근 발표된 박사학위논문 가운데 선정된다.

김 씨의 수상 논문인 ‘이규경의 시가점등(詩家點燈) 연구’는 시가점등이 지닌 문학이론서로서의 가치를 실학적 측면에서 밝혀내는데 크게 기여한 역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논문상에 대한 시상식은 26일 오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