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에버랜드, 여름축제 ‘썸머 워터 펀’ 66일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62601001330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6. 26.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버랜드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 (1)
에버랜드가 ‘썸머 워터 펀(Summer Water Fun)’ 축제를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66일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 펀’에 이어 쏟아지는 물 속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밤밤 클럽’이 매일 진행된다. 또 물총을 가지고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이 새롭게 조성되고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도 가동된다.

‘슈팅 워터 펀’은 더위를 몰고 온 폭탄 캐릭터인 ‘밤밤맨’에 맞서 시원한 물의 행성인 워터플래닛을 지킨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60여 명의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치고 다양한 미션 대결을 펼치는 등 고객 참여형 공연으로 실시된다.

약 15분간 펼쳐지는 ‘밤밤 클럽’에서는 광장에 있는 모든 연기자와 관객들이 서로 물총 싸움도 펼치고,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출 수 있다.

에버랜드는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물총을 가지고 다양한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너프 워터배틀존’에서는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수퍼소커 물총을 이용해 컬링, 볼링, 미로게임 등을 하거나, 너프로 사격 대결을 펼치는 등 8종의 게임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보트에 앉아 래프팅과 급강하를 즐기는 ‘썬더폴스’ 580m 급류를 즐기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360도 연속 회전 어트랙션인 ‘더블 락스핀’도 운영된다.

에버랜드는 여름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밤밤 어택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