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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 워터 펀’에 이어 쏟아지는 물 속에서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즐길 수 있는 ‘밤밤 클럽’이 매일 진행된다. 또 물총을 가지고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이 새롭게 조성되고 다양한 워터 어트랙션도 가동된다.
‘슈팅 워터 펀’은 더위를 몰고 온 폭탄 캐릭터인 ‘밤밤맨’에 맞서 시원한 물의 행성인 워터플래닛을 지킨다는 스토리로 진행된다.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60여 명의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치고 다양한 미션 대결을 펼치는 등 고객 참여형 공연으로 실시된다.
약 15분간 펼쳐지는 ‘밤밤 클럽’에서는 광장에 있는 모든 연기자와 관객들이 서로 물총 싸움도 펼치고, 음악에 맞춰 함께 춤출 수 있다.
에버랜드는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들이 물총을 가지고 다양한 슈팅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너프 워터배틀존’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
‘너프 워터배틀존’에서는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수퍼소커 물총을 이용해 컬링, 볼링, 미로게임 등을 하거나, 너프로 사격 대결을 펼치는 등 8종의 게임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보트에 앉아 래프팅과 급강하를 즐기는 ‘썬더폴스’ 580m 급류를 즐기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360도 연속 회전 어트랙션인 ‘더블 락스핀’도 운영된다.
에버랜드는 여름축제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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