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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행사기간 중 국내 민간기업과 함께 각 사업 분야별 역량을 홍보할 ‘LNG 팀 코리아’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분야 연구개발 성과물 발표를 비롯해 국내기업(삼성·현대·GS)이 참여하는 천연가스 수송선, FSRU 사업 등을 소개함으로서, 국내 기업의 세계 천연가스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 사장은 “세계가스총회는 우리나라 가스산업의 저력을 글로벌 무대에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세 번의 도전 끝에 유치한 차기 총회(2021년 6월, 대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