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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休:휴’는 평균 나이 70세의 바리스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교육과 실습을 거쳐 바리스타로서의 제 2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카페 休:휴’는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제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지역공헌활동이다.
삼성전자는 2011년부터 지역사회와 협력해 ‘카페 休:휴’를 후원하고 있으며, 용인, 화성, 오산, 평택시에 15개와 아산시에 5개개 등 총 20호점이 운영 중이다.




![180706_[삼성전자 보도자료] 삼성전자](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7m/06d/2018070601000702400040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