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는 대표적인 한류상품인 화장품, 식품은 물론, 생활용품, 고급의류 등 다양한 분야의 우리 소비재 기업 143개사가 참가한다. 63%인 90개사는 작년과 올해 對중국 수출실적이 없는 내수 기업이다. 따라서 이번 박람회가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대중 수출 저변 확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코트라는 기대하고 있다.
참가기업들은 중국 본토는 물론 대만,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 전역에서 초청된 바이어 1500개사와 1: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또 중국 온라인 소비재 시장 진입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왕홍생방송’을 박람회 현장 스튜디오에서 진행해 바이어와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데에 주력한다.
윤원석 무역기반본부장은 “최근 우호적인 양국 분위기를 기반으로 산동성을 비롯한 중국 31개 지방 성시별 맞춤형 경제협력관계를 구축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내수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