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안동호 수위 상승 중·하류지역 도선 운항 재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001000550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10. 11: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호 도선 운항
경북 안동시 안동호에 운항하는 경북 제706호 도선/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안동호 수위 저하로 운항중지 중이던 도선을 최근 잦은 비로 인한 수위 상승으로 중·하류지역 운항이 가능해져 오는 11일부터 운항 재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그간 운항중지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항이 가능한 노선별로 도선을 운항 재개하고 있으며 이번에 운항을 재개하는 곳은 2곳이다.

시는 도산면 동부리에서 예안면 부포리를 운행하는 차량도선 경북 제706호와 와룡면 요촌선착장과 예안면 천전리를 단축 운항 중이던 도선 희망의콜배(주민의 호출 시 운항) 경북 제704호는 예안면 부포리까지 전 구간을 운항한다.

조재술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장은 “이번에 일부 지역에 도선을 재개함으로써 그동안 우회 통행하던 지역 주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며 앞으로도 수위 상승 등 여건을 살펴 선박 운항이 가능한 도선에 대해 운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