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배너 대법관 후보자는 상원 청문회와 상원 전체회의 표결을 통과해야 종신인 대법관 임기를 시작할 수 있다.
캐배너 후보자는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비서관으로 근무하는 등 정치 경험이 있다.
아울러 1998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섹스 스캔들’을 조사한 케네디 스타 전 특별검사팀의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캐배너 후보자는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 부시 전 대통령에 의해 판사로 임용돼 2006년 상원 인준을 통과했다.
보수 진영 일각에서는 캐배너의 기존 판결이 충분히 보수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그의 지명을 반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배너 후보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관 후보자로 지명한 자리에 부인과 자녀 2명과 함께 참석했으며 어머니는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 옆에서 아들의 지명 장면을 지켜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