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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한전은 신기술 세미나를 열고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여 한전의 마이크로그리드, 원격감시제어시스템, 배전자동화시스템 등 전력 신기술을 홍보했다. 아울러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유망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번 수출촉진회에는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홍보관을 설치, 전력신기술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한편, 수출촉진회 참가 중소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촉진회 기간 동안 총 152사와 상담으로 2732만달러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지원해 해외시장 수출 판로를 동반 개척하고,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