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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만드는 1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관광객 모두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할 울진여행 스탬프 투어는 생태체험·역사여행·힐링여행·바다탐험 4개 코스 24개 인증장소로 울진군 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울진여행 스탬프투어는 지난 18일부터 시작됐다. 온라인(모바일)참여는 ‘울진여행’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해당되는 장소 도착 후 ‘AR안내판’의 피오(캐릭터)를 스캔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관광객은 스탬프 책자를 신청해 스탬프를 직접 찍으면 된다.
스탬프투어를 완료한 뒤 마지막 장소에서 확인을 받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박금용 군 문화관광과장은 “스탬프 투어를 하며 여행의 소소한 재미를 더하고 울진에서 많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를 통해 울진군 관광산업 전반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