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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사장은 “인도·싱가포르 순방 성과사업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참가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사후지원 노력도 강화하겠다”면서 “정부 신남방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플랫폼을 확대해 성과창출에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인도·싱가포르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는 국내기업 총 63개사 (인도 28개사, 싱가포르 35개사)와 인도·싱가포르 현지기업 총 245개사 (인도 153개사, 싱가포르 92개사)가 참가해 △ 1:1 비즈니스 상담 477건 (인도 291건, 싱가포르 186건) △ 계약 4건 및 MOU 14건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