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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임직원 및 가족 대상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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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8. 08. 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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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6)
대한항공이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위기의 순간에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8월 13일, 14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객실훈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매년 임직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3~4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의 전문 심폐소생술 강사진이 담당했다.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는 2008년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로 지정됐으며, 현재 18명의 전문 강사진이 교육을 담당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대 고객 접객 부서 및 협력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500여 명의 현장 직원들이 이 과정을 이수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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