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남북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하고, 북·미 비핵화 협상 대표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평양공동선언문에 서명한 후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평양사진공동취재단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남북 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하고, 북·미 비핵화 협상 대표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동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아울러 평양공동선언이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유관국 전문가들의 참관 하에 우선 영구적으로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힌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