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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군에 따르면 교육은 초록성교육 대표 김미정 강사를 초빙해 1부는 폭력 예방교육, 2부는 시설종사자 성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 장애유형별 폭력예방교육 실시로 여성장애인들이 4대 폭력(성폭력·성매매·성희롱·가정폭력)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성에 대해 올바른 표현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2부에 진행된 장애인시설종사자 성교육에서는 거주시설 종사자의 성인식이 거주인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장애인의 성적욕망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돌발행동에 대한 대처방법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운석 영양여자중고등학교장(민간대표위원장)은 “폭력예방교육 및 시설종사자 성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 하고 여성장애인이 성에 대한 자기결정권과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습득해 4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영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