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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무조정실·총리비서실 국정감사에 출석해 “국감은 헌법이 국회에 부여한 가장 중요한 정부견제 기능의 하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각 부처와 산하기관은 성실하게 국감을 받을 것”이라며 “저와 함께 일하는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 또한 국감에 충실히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총리는 “오늘부터 3주일 동안 국감을 계속하실 여야 의원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 국감도 정부에는 값진 성찰이 되고 국회의원들에게도 보람찬 의정활동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