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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청송경찰서에 따르면 빈집털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빈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24시간 이상 집을 비우는 곳에 대해 ‘안심스위치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심스위치는 주거 내 형광등 스위치 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예약된 시간에 자동으로 형광등을 점등 또는 소등하는 기능을 통해 사람이 기거 중인 것으로 보여지는 효과가 있어 빈집절도 기회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임성순 청송경찰서장은 “차별화된 특수시책과 체계적인 범죄분석으로 주민들이 안전한 청송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