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해경, 죽변항 해상서 응급환자 신속 구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18010009843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18. 08: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39731130394
울진해경 대원들이 지난 17일 오전 죽변항에서 선박으로 후송한 외국선원 응급환자를 119구조대에 인계하고 있다./제공=울진해경
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울진 죽변항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긴급 후송했다.

18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00시 7분경 죽변항 동방 25해리에서 N호(9.77톤, 구룡포선적, 채낚기 6명승선)의 베트남 선원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울진해경은 죽변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함정 1척을 급파해 연안구조정으로 응급환자를 신속히 후송해 죽변항에 입항해 119 구조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신속한 구조로 현재 응급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