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부지방산림청, 청소년 ‘꿈가득 숲캠프’ 성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101001106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21. 11: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숲캠프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남부지방산림청이 지난 19일 개최한 꿈가득 숲캠프에서 참여한 학생들이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숲과 자연을 즐기고 있다./제공=남부지방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9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경안중학교 및 경안여중학교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꿈가득 숲캠프’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꿈가득 숲캠프는 남부지방산림청과 안동경찰서, 안동시, 아동안전보호협의회 등 여러 유관기관이 모여 지역 청소년의 사회문제 예방과 인성 함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숲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조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숲속을 탐험하는 숲속탐험대 프로그램과 창의력 및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나무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과 자연을 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청소년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업해 지속적으로 양질의 산림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