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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의성군에 따르면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는 4~10월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총 7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다.
마지막 7회 차 작은음악회 공연은 에이션(댄스), 소량(가수), 박진숙(소프라노) 등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음악 감상과 더불어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이 없으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관계자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오셔서 작은 음악회와 함께 청명한 가을날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