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 28일 올 마지막 공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301001253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23.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성조문국박물관 작은 음악회 개최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방문객들이 관람하고 있는 모습./제공=의성군
경북 의성조문국박물관 야외 공연장에서 열리는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가 오는 28일 올해 마지막 공연을 개최한다.

23일 의성군에 따르면 박물관 옆 작은 음악회는 4~10월 매월 넷째 주 일요일에 총 7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다.

마지막 7회 차 작은음악회 공연은 에이션(댄스), 소량(가수), 박진숙(소프라노) 등 관람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음악 감상과 더불어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이 없으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의성조문국박물관 관계자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오셔서 작은 음악회와 함께 청명한 가을날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