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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의성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꿈꾸는 키즈랜드 내 오감놀이방과 신청 어린이집에서 19개월부터 만5세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주 1회 3개반(화요반, 수요반,목요반)으로 나눠 야광놀이, 촉감놀이, 핑거스틱 초콜릿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주제로 진행된다.
군은 오감발달 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신체와 두뇌 발달을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교감을 나누게 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어린이집 유아들이 스스로 초콜릿 만드는 체험을 함으로써 오감을 극대화시키고 성취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군수는 “영·유아의 연령발달에 맞는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