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성군, 조문국박물관에 컬링 체험하러 오세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801001586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0. 28. 14: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의성조문국박물관 컬링 체험
의성조문국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미니 컬링체험장에서 게임을 즐기고 있다./제공=의성군
경북 의성군 조문국박물관이 물놀이장 옆 공터에 미니 컬링 체험장을 운영해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의성군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를 주목시킨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이 의성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컬링이 의성의 대표 스포츠로 떠올라 조문국박물관에서는 4개의 미니 컬링 체험장을 설치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미니 컬링 체험장은 별도의 입장권이나 사전 예약 없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김무구 조문국박물관장은 “박물관을 관람하는 방문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와서 문화생활도 하고 야외에서 컬링 체험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