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주시 ‘2018년 일자리박람회’ 몰려든 구직자들로 북적북적 성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1010000526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11. 01.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18 양주시 일자리박
지난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18 양주시 일자리박람회’에 많은 구직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와 양주고용복지+센터는 지난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18 양주시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를 주제로 30개 구인기업과 500여명의 관내 구직자가 참여해 당일 현장면접과 채용 등 활발한 구인,구직 활동을 펼쳤다.

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양주고용복지+센터 참여기관과의 협업을 진행, 참여 업체들의 채용정보를 파악해 섭외하고 구인기업에 맞는 구직자를 알선하는 등 박람회의 참여율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취업지원관을 운영해 기관별 일자리 사업 홍보와 안내를 진행하고 이력서 컨설팅과 증명사진 무료 촬영, 지문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이미지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관내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